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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경제신문]디자인 퍼핑 가능한 후가공기 개발
삼보엔지니어링, 에어로와싱기 최대 3M폭까지 가공 가능

각종 염색후가공기 및 검사.로링기 전문 메이커인 삼보엔지니어링(대표 김용근)이 관련 업계로 부터 주목받고 있다.
삼보엔지니어링은 최근 각종 섬유의 디자인 퍼핑이 가능한 후가공기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으며, 에어로와싱기(연속텀블러) 또한 최대 3M까지 가능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선 디자인 버핑기의 경우 1?호기 납품으로 설비 공급에 가속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가동업체 또한 기존의 후가공 방식과는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 등으로 가공물량이 증가 일로에 놓여있다.
특히 가동업체의 경우 후가공 방식에서 자체개발 분야를 확대 추진하고 있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뤄지고 있어 섬유의 후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화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네트드라이 기능과 연속텀블러기능, 산포라이징기능 등을 갖추고 있는 삼보의 에어로와싱기(Aero Washig M/C) 또한 주목받는 기종이다.
최상의 릴랙싱과 수축으로 직물의 벌키성을 얻을 수 있는 이 모델은 최근 들어 일반 우븐직물 타깃에서 커텐.침장 및 타올지를 타깃으로 최대 3M폭까지 가공 가능한 설비를 선보여 이들 분야 기업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달 초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시연회를 가진 자리에서 참관한 관계자들로부터 성능을 평가 받았으며, 계약.상담을 진행 하는 등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편 삼보엔지니어링은 라미네이팅기, 코팅기, 스카차, 로링기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염색후가공 분야를 중심으로 가공설비의 차별화 아이템 전개에 주력하고 있다. (2001.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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