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nglish
|
Chinese
|
E-mail
------------------------------ ◈ 관리자님의 글입니다. 염색준비기 및 후가공기 메이커인 삼보엔지니어링(대표 김용근)의 에어로 워싱기가 최근 거룡산업과 합동염색등에 잇달아 설치되어 호평을 받고있는 가운데 K염직에도 추가 주문이 이어지는 등 상한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 회사의 에어로 워싱기는 최근 후가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수의 염색가공업체들이 설치를 검토, 주문 및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제품을 설치한 업체들이 고부가 후가공 제품생산으로 상당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세원섬유, 오성섬유 등의 설치에 이어 이번에 거룡산업과 합동염색에 연이어 설치되면서 성가를 높이고 있는 이 회사의 에어로 워싱기는 네트드라이 기능과 연속덤블러 기능, 산포라이징 가공기능은 물론 코팅 이후의 후가공과 발수와 통풍가공기능, 기모 샤링후 후가공기능까지 다양한 후가공기능을 발휘, 대부분의 가공기가 특정 가공기능을 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난 후가공 기능을 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적용이 가능하다. 이 기종의 특성을 보면 직물의 무장력 상태에서 강력한 바이브레이션을 발생함으로 최상의 릴렉싱과 수축이 일어나며 소프트하고 벌키한 촉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직물의 이송을 타임방식에서 전자저울방식을 채택해 직물의 텐션을 방지함으로 섬유본질의 형태를 안정시켜준다. 또한 인버터에 의한 속도와 풍양조절 및 각 쳄버별 온도조절은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킨다. 거룡산업에 설치한 에어로워싱기는 5쳄버로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는데 이와 관련 삼보엔지니어링의 김용근 사장은 “제품특성이나 가격조건에 맞게 2쳄버에서 5쳄버까지 다양하게 생산공급하고 있다”면서 추가오더를 2대 계약해 앞으로 이 제품의 보급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삼보엔지니어링은 디자인 부분피치기를 비롯해 스카차 제품검사로링기등 다양한 후가공기와 준비기를 생산, 스카이텍스텍 등 염색가공업체에 착실히 보급해 나가고 있다. (2001. 11. 28 제198호)